디지털미디어 피해 청소년 회복 지원

디지털미디어 피해 청소년 회복 지원사업은 여성가족부,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 전국 17개 시·도 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협력하여, 인터넷·스마트폰 과의존 및 사이버도박 등 디지털 유해환경으로 어려움을 겪는 청소년과 보호자를 지원하는 종합적 사업입니다.




신청 대상

✔️만 19세 미만 청소년

-인터넷·스마트폰 과의존, 사이버도박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청소년
-학령전환기 청소년(초등학교 4학년, 중학교 1학년, 고등학교 1학년)


✔️청소년 보호자

-디지털미디어 과의존 관련 문제를 해결하거나 예방을 원하는 보호자



지원 내용

✔️청소년 미디어 이용습관 진단조사

-전국 초등학교 1학년 보호자, 초등학교 4학년, 중학교 1학년, 고등학교 1학년 청소년을 대상으로 진단조사 실시
-과의존 위험군으로 판정된 청소년에게 상담 및 치유서비스 제공


✔️개인상담 및 집단상담 프로그램

-디지털미디어 사용조절에 어려움을 겪는 청소년에게 맞춤형 상담 제공


✔️치료협력 병원 연계 및 치료 지원

-공존질환(우울증, ADHD 등) 검사 후 필요한 경우 치료 병원 연계 및 치료비 지원


✔️기숙형 치유 프로그램 운영

-인터넷·스마트폰 치유캠프 및 가족치유캠프 지원


✔️부모교육 프로그램

-디지털미디어 과의존 예방과 효과적인 지도 방법 교육


✔️전문상담인력 양성 및 교육콘텐츠 개발

-디지털미디어 과의존 예방과 치유를 위한 지역사회 자원 연계



신청 방법

개인 신청의 경우 청소년상담복지센터 등 해당 센터에 전화 문의 후 신청하시면 되고, 기관 신청은 개인상담 의뢰서 작성 후 공문을 제출하시면 됩니다.



마치며

디지털미디어 피해 청소년 회복 지원사업은 청소년과 보호자가 디지털 유해 환경으로부터 벗어나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돕는 사업입니다. 본 사업은 청소년들의 건강한 심리적 성장을 도모하고, 올바른 미디어 사용 습관을 형성하도록 돕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관심 있는 청소년과 보호자는 적극적으로 상담과 지원을 요청하여 보다 나은 미래를 준비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