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번 인증으로 모든 정부 서비스를” 정부24+ 출범…민원·혜택 신청이 더 쉬워집니다

여러 정부 포털을 오가며 인증과 로그인을 반복했던 번거로움, 이제 한 번에 끝낼 수 있게 됐습니다. 정부는 ‘정부24+’를 통해 민원·지원금 신청·증명서 발급 등 국가 서비스의 이용 편의성을 크게 높였습니다.




정부는 국민이 이용하는 민원·복지·세금·고용 관련 서비스를 하나의 플랫폼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새롭게 단장한 ‘정부24+’를 본격 운영합니다.


이로써 복잡하게 여러 사이트에 접속해 인증을 반복해야 했던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한 번의 통합로그인으로 여러 정부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본인인증이나 로그인을 여러 번 하는 불편이 크게 줄어드는 셈입니다.


특히 모바일 신분증, 간편인증, 생체인증 등 이용자들이 자주 쓰는 인증 수단을 적극 도입해 접근성을 높였습니다. 사이트별로 다시 회원가입하거나 인증서를 등록해야 했던 과거와 달리, 이제는 하나의 로그인·인증만으로도 여러 기관의 서비스에 접속이 가능합니다.


예컨대 가족관계증명서 발급,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서비스 신청, 국세 납부내역 조회 등이 별도 이동 없이 한 곳에서 가능해졌습니다.


또한 복지부처·고용노동부·국세청 등 주요 기관의 포털 사이트가 ‘정부24+’와 인증 없이 연계되면서 이용 편의가 커졌습니다. 출산 준비 중인 가정이나 이사를 앞둔 청년에게 특히 유용한 변화입니다.



📌출처: 정부24 뉴스



앞으로도 정부24+가 ‘언제 어디서나’ 민원과 지원서비스를 한 번에 이용할 수 있는 플랫폼으로 안정적으로 자리 잡기를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