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3월부터 시행된 ‘중장년 경력지원제’가 50세~65세 미취업 중장년층의 경력 전환을 적극 돕습니다.
자격 취득이나 훈련 이수 후 ‘일 경험’을 통해 직무 역량을 쌓는 실질적인 지원이 특징입니다.
고용노동부는 1975~1960년생의 미취업 중장년(주 15시간 미만 근로자 포함)을 대상으로 1~3개월간 실무 경험을 제공하는 ‘중장년 경력지원제’를 진행 중입니다.
참여자는 월 최대 150만 원의 참여수당을, 참여기업에는 인당 월 최대 40만 원의 운영지원금이 지급됩니다.
기업 지원 대상은 고용보험 가입자 5인 이상 기업(국가·지자체·공공기관은 건강보험 기준)이며, 퇴직 후 자격증이나 직업훈련 수료자만 신청할 수 있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전기·소방·산업안전·사회복지사·직업상담사 등 중장년층에게 유망한 분야 중심으로 운영되며, 디지털 역량·직무심화 교육, 멘토링 등 실무 적응력을 키우기 위한 기업 맞춤형 교육도 병행됩니다.
일 경험 종료 후 정규 고용으로 연결될 가능성도 높아, 제2의 인생 설계에 든든한 디딤돌이 되어 줍니다.
참여 신청은 전국 중장년내일센터(고용복지+센터 전담창구 포함)를 통해 유선 상담 또는 방문 접수로 진행 가능하며, 더 자세한 내용은 ☎1350 또는 관할 고용센터로 문의할 수 있습니다
📌출처: 고용노동부 뉴스
은퇴 후 ‘다시 일할 수 있을까?’ 고민하시는 분들, 단기 실무 경험을 먼저 쌓고 정규 고용으로 연결되는 이 제도, 꼭 도전해 보시면 좋겠습니다. 새로운 시작을 응원합니다.
